
아침일찍 체크아웃하고 공항에 와서
여유시간동안 링쿠타운을 다녀오기로 했다
스카이셔틀 기다리는중

스카이셔틀타고 링쿠타운으로 고고씽~

@Rinku Town
간사이공항가기 한코스전에 위치한 링쿠프리미엄아울렛
공항에 짐맡기고 스카이셔틀타고 오니까 매우 편리했다.


@Rinku Town
생각보다 쇼핑하기엔 시간이 없어서 대충 후다닥 둘러보고 나왔다.
Gap에서 시은이 옷 몇벌사고 Mikihouse 운동화 한켤레샀음
역시 시은이꺼

셔틀시간에 맞추다보니 대략 한시간 반정도 돌아본것 같다.

일본에서 먹은 마지막 식사.
15:05 비행기라서 간사이공항에서 간단하게 점심먹었다
사진은 남편이 시킨 자루소바

내가 시킨 미니가츠돈
배가 안고파서 저거 시켰는데
점원이 주문을 여러번 확인하더라는
(진정 이것만 먹고 괜찮겠어? 라는 뉘앙스로,,)
저것도 결국 조금 남겼다

여기 음식점에서 차를 줬는데
둥글레차랑 맛이 비슷한데 좀 더 구수한 맛이 강했다.
꼭 누룽지를 끊인 맛이랄까?
너무 맛있어서 무슨 차인지 물어보니까 '소바차'란다.
마침 판매도 하고 있길래 2개 사왔다

밥먹기전에 가져다준 라면땅(아마도 모밀면을 말린듯함) 먹고있어 ㅋ

거울에 비친 남편
자기덕분에 이번 여행 너무 즐거웠어요
thank 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