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량 외할머니 기일을 맞아
외가집 식구들과 대전에 있는 외할머니 산소를 방문했다

재작년에 이어 두번째 방문하는건데 이번에는 시은이도 같이 왔다.


얼마전에 손톱으로 얼굴에 스크래치를 하나 만들어서
뒷골목에서 좀 놀아본 아이같이 나왔다 ㅋㅋㅋ


입을 쪽 내민게 뽀뽀라도 해줘야할것 같지만...


하지만 막상 뽀뽀해줄때 표정은 떨떠름하다


사진이야 어떻게 나오든 사과먹기에 열중하는 시은




사과는 너무 맛있어용


앗 '구구'다!!
엄마와는 달리 새를 좋아하는 시은 (특히 비둘기 좋아한다)




시은인, 아빠보다는 하얗고


엄마보다는 살짝 까맣다 ㅋㅋ (너무나 정직한 색깔 조합)



시은이랑 사이좋게 사진 찍어볼려고 시도중


이봐 어린이 사진 한장 찍자고? 웅?



아놔~ 엄마 좀 떨어져줘!



사진 찍는데는 영 까칠한 시은



이날 아침일찍 출발했는데도 워낙 나들이 차량이 많아서
저녁 늦게나되서야 서울 도착했다.
(길막히는거 너무 싫어요)

거기다가 시은이는 뭘 잘못먹었는지 계속 설사까지 하는 통에
시은이랑 가족들 모두 힘든 외출이었음

      Tag - ,
      2008  |  2008/03/22 10:35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kiddie'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