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올 것 같던 날이 드디어 도래했다.
낯선 이국땅에 발을 밟았다.
아직은 설레임과 기대가 크지만, 시간이 갈수록 점점 힘들어지겠지?

도착하자마자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기숙사까지 무사히 들어오고, 물건 장만도 하였다.
배로 많은 짐들을 부쳐 사기도 뭐하고, 안사기도 뭐한 물건들이 참 많다...이거 고민이다.

아직 시차적응이 안되어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제멋대로 잠이 오다가 깨다가 한다.
다들 일어나는 시간인데, 이제 또 서서히 졸립네.
      2008  |  2008/07/27 09:15
2008/07/27 13:1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시은이 재우면서 같이 자다가 지금 일어났어. (여긴 지금 새벽 2시 20분) 짐이 빨리 도착해야 할텐데 그동안 많이 불편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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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7 22:2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붙여 => 부쳐 가 맞지 않을까?(쫌팽 버전)
잘 도착했나보네~ 전화해줘서 고마워~
건강하고~ 멋진 논문을 써서 공학계에 길이 남는 이름이 되도록~ 너무 거창한가??
그래도 꿈이 거창해야 결과물이 거창 근처라도 가지 않을까?
잘 적응하고...그럼 이만~
휴가뒤 출근하니 적응불가다...마냥 쉬고 싶네 그려
2008/07/27 22:23 수정/삭제
근데 글자크기가 왜 이렇게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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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2008/07/28 02:2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오빠..잘 도착하셨어요?? 저 내일 가요.. 우리 인디애나에서 상봉해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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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8 19:3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kiddie / 혼자살고 있고, 주로 밖으로 돌아다니다 보니까 물건이 없어서 불편한 점은 크지 않은 듯 해...내 가족이 없어서 힘들지^^
대훈형 / 누가 친구아니랄까봐 꼭 닮아가요...ㅋㅋ...바로 고치도록 하지요오~
소영 / 여기서 좀 바쁘게 돌아다녀서 그런가 움직이기 귀찮다...네가 와라 퍼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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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2008/08/05 00:1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ㅎㅎㅎ 생각보다 거리가 멀지 않아서, 올해 중엔 한번 뵙지 싶습니다. 건강유의하시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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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8 10:4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어 그래~ 너도 항상 건강하고...언제 올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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