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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은 시은이의 두번째 생일이예요.
초를 보고 기뻐하는건지 아니면 자기 생일인걸 시은이도 이제 아는건지 제법 신나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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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축하 노래도 아직 안불렀는데 초부터 끄려고 시도중인 박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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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birthday, dear my sweetie.
시은이 생일은 제 Half birthday이기도 해서 저도 덩달아 신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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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소원을 빌고 초를 끄면 되는거야 시은!
(하지만 시은이 혼자 불어서는 잘 안꺼지는 촛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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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사람만 있는 조촐한 생일파티였지만
시은이가 이렇게 건강하게 잘 자라주고 있는것만으로도
기쁘고 감사한 생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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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  2008/10/21 11:20
쫌팽
2008/11/10 16:0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시은이 피부색 맘에든다.... 두번째 생일 마니 축하해... 멀리서..
2008/11/13 15:08 수정/삭제
어떤 면에서 맘에 든다는 것이죠? 까매져서? ㅋㅋ
시은이를 대신하여 아빠가 감사 말씀 올립니다~
zzompang
2008/11/14 09:01 수정/삭제
너보다 훨씬 뽀얗구만 ... 무슨...
감사는 거만하게 받겠노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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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e
2008/11/10 23:3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시은이 생일축하~
2008/11/13 15:08 수정/삭제
시은이가 아직 한글타자를 못치는 관계로 대신하여 감사 말씀 올립니다~~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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