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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저녁.
길것만 같았던 땡스기빙이 끝나가고 있는게 아쉬워서
우리끼리 영화상영회를 가졌다.
오늘의 영화는 '놈놈놈'
병호가 고맙게도 피자2판을 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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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고 봤는데 영화는 생각보다 재미 없었음.
그래도 다같이 '루미큐브'도 하고
오랜만에 집에서 파파존스 피자도 먹었다는거.(맛있었다!!)
뒤통수만 나온 시은이가 인상적이군 ㅋㅋ
내 아들이어서 그런지 뒤통수만봐도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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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이 뒷모습만 나온게 아쉬워서 같은날 찍은 시은이 사진만 몇장 더.

시은이가 가지고 노는건 Michigan City Outlet에서 사온 기차장난감.
크기도 크고 소리도 진짜 기차소리같다.(다르게 말하면 소리가 좀 크다는 얘기)
이번 땡스기빙때 할인받아서 산 뿌듯한 아이템.
Tax 붙어서 $16에 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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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반응이 시큰둥하게 나왔는데
아주 잘 가지고 논다.
뒤에는 아인이도 태웠다 ('아인' 닮아서 사온 강아지 인형)
배경으로 우리집 트리도 살짝 나왔네

내일이면 12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다.




11/30


 

      Tag -
      2008  |  2008/11/30 23:02
dune
2009/01/06 01:3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그나저나 언니는 항상 봐도 스무살같네요 그랴,,마냥부럽
2009/01/09 01:00 수정/삭제
경화도 새해복 많이!! 스무살이라니 과찬일세. 이젠 이십대로만 봐줘도 땡큐하다지
2009/01/15 00:22 수정/삭제
구철이는 혹시 많이 안늙었수?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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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
2009/01/09 03:1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상콤함이 사라지긴 했어!!!!!!!!!! 아흑
2009/01/24 22:21 수정/삭제
저요? 전 상콤함이 뭔지도 까먹었는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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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un
2009/01/21 23:0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저 기차소리 갑자기 그리워요 ㅋㅋㅋ
2009/01/24 22:22 수정/삭제
요새 얼굴 보기 힘들어...저 기차소리 그립걸랑 들으러 오려무나. 언제든지, 얼마든지 들려줄 수 있으니 말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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