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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ttery barn kids
School Bus가 맘에 들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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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난 Children's Museum에서 이미 탈진했는데
시은이는 기운이 아직 남았는지 아주 팔팔하다.
(녀석, 산삼을 삶아먹었나보다 ㅜ.ㅜ)

사실 우리의 시나리오는 Children's Museum을 나서자 마자
잠이든 시은이를 데리고 여유롭게 몰을 돌아보는거였는데 말이지.
시은이의 예상밖 선전(?)으로
결국 시은이 뒤꽁무늬 쫒아다니는 쇼핑이 되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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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이 보고 있을때 나오는 저 표정.
표정에서 참 시은이를 사랑하는게 눈에 보인다고 해야하나..
(사실 피곤했던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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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좀 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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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북 보고있는 남편.
시은이도 팝업북을 참 좋아하는데...
내가 가지고 있는 sabuda 팝업북 2권을 보여줬는데, 정말 너무너무 잘보길래 깜짝 놀랐다.
시은이 수준에는 어려울꺼라고 생각했었는데, 의외로 막 찢지도 않고
세심하게 여기도 살펴보고, 저기도 살펴보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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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ttery barn kids 처음와봤는데
시은이 사주고 싶은 물건들이 가득했음. @.@
디자인도 이쁘고 가구들도 참 튼튼하게 잘 만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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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s-Sonoma Home

애들하고 같이 요리할수 있게 아이들 앞치마도 있고 저렇게 귀여운 turner도 있다. ㅎㅎㅎ
시은이 좀 더 크면 같이 요리도 만들어봐야겠음



막상 산건없는데 이쁜걸 많이 보고 와서인지
집에 돌아오는 내내 행복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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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  2009/02/28 23:45
JD
2009/03/14 02:2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미국 지도에서 인디애나가 안보여요. -_-;;;; 저도 미국와서 쇼핑가면 항상 들르는 곳들, 포터리반과 윌리엄 소노마. 막상 가면 아무것도 들고나오진 않지만, 눈이 매우 해피해진다는... ㅋㅋㅋ포터리반 키즈가 있는지는 몰랐네요. ^^
2009/03/15 02:26 수정/삭제
파란바탕에 파란글씨로 써놓은 인디애나라니. 첨보는 사람은 못찾지 않을까 싶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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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dori
2009/03/18 10:5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아.. 이게 동욱이랑 같이 인디 갔던 날이구나.. ^^*
2009/03/22 16:09 수정/삭제
담에는 승우도 꼭 같이 가자궁. 시은이가 이제는 친구랑 노는 재미를 서서히 알아가는 듯 해. 친구가 많을수록 더 흥분하는 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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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
2009/04/28 11:1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앗.. 여기까지 오셨으면 전화를 하셔야죠.. 여기서 우리집 10분인데..!!! 으...
2009/05/02 18:57 수정/삭제
아 진짜? 담번에는 꼭 연락하도록 할게. 보통은 연락 함 해봐야지 하고선 출발했다가 애 데리고 다니다 보면 완전 지쳐서 아무 생각도 안 난다는...소영씨도 나중에 애 생기게 되면 백만번 이해할거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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