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Saint Louis Zoo.
세인트루이스로 오게된 이유는 사실 이 동물원때문이었다.
Free Zoo인데다가 시설도 너무 좋다고 들은터라 나름 우리의 야심코스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우리의 시은군.
아침에 호텔 나오기 전부터 우리의 진을 다 빼놓았으니...
덕분에 우린 추가밧데리도 안가져나오고
메모리도 달랑 1G 짜리인데다가 어제 찍은 사진도 고스란히 담겨있어
50장도 못찍을 마당 ㅜ.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타깝게도 동물원 사진은 몇장 안된다.
밧데리가 간당간당한 관계로 동물들 사진은 아까워서 잘 찍지도 못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동물원은 아주 훌륭했음.
특히 동물들을 가까이서 볼수 있게 해놓아서 코끼리가 저렇게 물을 뿌리면 관람객들 얼굴에 맞을정도였다.
완전 감탄한 부분.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특히 펭귄들은 맘만 먹고 손을 뻗으면 만질수 있는 거리.
너무 얼굴을 들이밀고 보고 있으면 펭귄이 코를 물어버릴 정도 @.@







아주 방정맞게 돌아다니는 펭귄.
시은이가 아주아주 좋아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뽀로로 종족들.
너무 움직이지 않아서 남편이 "재들 진짜야?" 라고 했었음.
그 순간 움직이는 몇마리 펭귄들. 가만히 있는 애들은 자고 있는 애들이라는걸 그제서야 알았다.







애네들이 움직이기도 한다는 증거 동영상.






사용자 삽입 이미지
펭귄 클로즈업.
이렇게 찍어놓으니 징그럽다. 난 새가 너무 싫어.







빼꼼 종족.
시은이가 북극곰 보더니 "빼꼼, 빼꼼!!"
만화캐릭터화한 북금곰을 어떻게 저렇게 금방 알아볼수 있는거지?
넌 나를 가끔 나를 깜짝깜짝 놀라게 해. 시은



      Tag -
      2009  |  2009/03/17 22:20
JD
2009/04/06 12:1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ㅎㅎㅎ 똑똑한 우리 시은이 "과학자" 시켜야겠네요~!! -_-;;;;

그래도 주변에 이런 저런 놀러갈 곳이 있는 것 같아서 부럽습니다. 여긴 제가 안돌아다녀서 그런지 별로 갈곳이 없는 듯... -_-;;; 세인트루이스에 게이트웨이 아치도 쫌 유명하지 않나요? 전에 한번 갔었는데 굉장한 건축물이더라구요.
.
2009/04/07 04:0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주변 아니다...차 타고 5시간 넘게 간 곳이야. 그렇게 따지면 너네 동네도 우리한테 주변이 되는거지...ㅋㅋ...그리고 아치도 물론 갔지. 아직 사진을 포스팅을 안해서 그래...우리 와이프가 시은이 땜에 요새 좀 바쁘거든...ㅎㅎ
.
JD
2009/04/07 11:0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헉... 다..다섯시간... -_-b 올 여름방학 때 "주변에" 있는 라파옛 한번 안가면 정말 혼나겠군요. ㅋㅋ
.
2009/04/10 01:3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안오면 죽는다.
JD
2009/04/10 15:43 수정/삭제
네..넹... -_-;; ㅋㅋ
.
jongun
2009/04/15 00:0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시은이의 목소리가 환청처럼 들려요~빼꼼빼꼼~~
2009/04/15 23:52 수정/삭제
요새는 어찌나 미운 짓을 많이 하는지, 언니를 통해서 많이 들었을게다. 근데, 그 귀여운 목소리로 얘기하는 것을 듣는 순간 그 미움이 사라져버리지...짜식이 요새 좀 전략적이야.
.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kiddie'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