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빠랑 성환삼촌이랑 신나게 하루를 보내게된 시은.
사진통해서 보니 세사람 아주 신나게 놀았던듯.
참고로 시은이의 레고머리는 엄마 작품 ^0^v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며칠전까지만해도 라디에이터 틀고 잤을정도로 추웠는데 이날은 완전 따뜻한 봄날씨였다.
따뜻해서 외출에는 더없이 좋았지만... 선크림을 안바르고 간 두사람.
봄볕에 제대로 타버렸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집앞에 있는 슬라이드를 신나게 내려오는중. 이제 무서워하지도 않고 혼자서 잘탄다.
아빠도 따라타라고 해서 얼떨결에 따라탄 아빠는 등에 상처났다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발까지 벗어제치고 신바람나게 그네도 타보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즐거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잔디밭에 핀 민들레. 노랗게 올라오더니 금새 홑씨가 자라고 엄청나게 흩날린다.
남자애지만 꽃을 머리에 꽂아주면서 "시은이 이뻐"라고 말해주면 은근히 좋아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전거도 탔구나 시은.
물론 정확히는 자전거를 발로 구른거지 암.
올여름에는 페달밟으면서 멋지게 전진하는 모습을 기대해보겠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은이랑 너무 잘놀아준 성환이.
이날 이후 시은이의 완소 삼촌으로 급부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빠한테 꼭 매달려서 그네타는 시은.
둘이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낸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아빠랑 얼마나 신나게 놀았는지 집에 안들어갈려고해서, 밖에서 거의 4~5시간을 놀았다.
그래서인지 출국전에 감기걸려버린 시은. 덕분에 엄마는 비행기안에서 시은이 기침할때마다
괜히 신종인플렌자로 오해받을까봐 조마조마 해서 혼났다.




4/25/2009

      Tag -
      2009  |  2009/04/25 23:05
JD
2009/06/16 11:3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앤아버에도 SF가 상륙했답니다. 지금 옆에 앉아계신 누나의 아들이 SF로 판정받았지만, 이미 대유행 단계로 격상된 SF이다보니 격리같은건 전혀 생각 안하는 듯. -_-;;;;; 열라 쫄아 있답니다.
.
2009/06/17 10:5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헉...바로 옆...진짜 쫄겠다. 합병증인 폐렴이 문제라더라. 너도 폐구균 주사를 맞아 놓도록 해라. 오늘 뉴스엔 그 와중에 변종 바이러스가 발견됐다더군...하여튼 조심하도록!
.
zzompang
2009/06/21 17:3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정대탱 내 블로그에 글도 남기지 마라.. ㄷ ㄷ ㄷ
.
JD
2009/06/22 11:5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동운햄, 조만간에 집으로 우편물이 하나 배달될껍니다. 재채기를 잔뜩하고 약간의 nutrient를 공급해서. -_-
.
2009/06/26 11:0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플들 때문에 뻥 터졌다죠
.
jongun
2009/07/01 14:2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앗 이날은 언니랑 제가 편히 샤핑을 할 수 있었던 그날!!ㅋㅋ
2009/07/05 22:41 수정/삭제
ㅋㅋ 빙고
.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kiddie'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