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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 28일인 우리생일을 기념해서 조촐히 지인들과 점심식사를 같이했다.
장소는 해산물부페 "Journey". 해산물먹기힘든 이곳에서 완전 마음에 드는곳.






자리를 함께해준 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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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덕하게 나온 병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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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방하게 옷입고 등장한 종운.
(안타깝게 바지와 구두가 안나왔다 종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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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이 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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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놀아줘서인지 시은이가 가장 좋아했던 성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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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시은이와 관계회복을 위해 노력중인 동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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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페먹고 나온뒤라 입이 아직도 지저분한 우리 아들 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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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너무 먹었는지 식당에서 똥을 왕창싸버려서 바지까지 젖어버렸다 -_-
민망하지만 여분의 바지가 없었던터라 저렇게 기저귀차림으로 스타벅스에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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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따뜻해서 다행히 바지벗고도 신나게 잘 놀았다.
다음부터는 여분의 바지 꼭 챙겨야지 이거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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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서 45도 각도(일명 얼짱각도)로 찍어줬으나
안타깝게 역광으로 자리잡고 앉은 남편.
생일축하해 :) 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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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너무 좋고, 음식도 맛있고, 좋은사람들도 함께있어서 마냥 행복했던 오후
그나저나 조만간 'Journey'계 얼른 조직해야겠어 ㅋㅋㅋ





4/26/2009

      Tag -
      2009  |  2009/04/26 23:06
JD
2009/06/16 11:3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혹시 지금 입고계신 셔츠가 Michael Kors??? 완전 똑같은 셔츠가 하나 있어서... -_-;;;;;

그나저나 해산물 부풰라니 정말 부럽삼!! 여긴 그런거 없나? -_-;;
2009/06/26 11:04 수정/삭제
저옷 제가 완소하는 셔츠라죠. 마이클코어스 디자인과 비슷하다니 왠지 뿌듯해지는걸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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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7 10:5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나한테 묻는거삼? 내건 폴로. 우리도 근 1년 살다가 막판에 알아낸 식당이다. 한 달에 한번씩 가기 위해 계도 만들기로 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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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환
2009/06/25 23:0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오랫만에 와봤는데 저니 사진이 있었군요~ ㅎㅎ 또 가고싶네요^.^
2009/06/26 11:03 수정/삭제
또 가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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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un
2009/07/01 14:2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어머머 이런 이사진은 왜 못본거죠?ㅋㅋㅋ 암튼 동윤&시은 사진은 정말 맘에 드는 컷이예요 히히 저니 또 가고 싶네요~~
2009/07/05 22:41 수정/삭제
담엔 저녁에 가자. 저녁메뉴가 더 환상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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