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1일, 28일인 우리생일을 기념해서 조촐히 지인들과 점심식사를 같이했다.
장소는 해산물부페 "Journey". 해산물먹기힘든 이곳에서 완전 마음에 드는곳.
자리를 함께해준 이들은
후덕하게 나온 병호랑
샤방하게 옷입고 등장한 종운.
(안타깝게 바지와 구두가 안나왔다 종운아)
깜찍이 희진
전날 놀아줘서인지 시은이가 가장 좋아했던 성환이
그리고 시은이와 관계회복을 위해 노력중인 동윤 ㅋㅋㅋㅋㅋ
부페먹고 나온뒤라 입이 아직도 지저분한 우리 아들 시은
게다가 너무 먹었는지 식당에서 똥을 왕창싸버려서 바지까지 젖어버렸다 -_-
민망하지만 여분의 바지가 없었던터라 저렇게 기저귀차림으로 스타벅스에 나타났다.
날이 따뜻해서 다행히 바지벗고도 신나게 잘 놀았다.
다음부터는 여분의 바지 꼭 챙겨야지 이거원 ^^;
아래에서 45도 각도(일명 얼짱각도)로 찍어줬으나
안타깝게 역광으로 자리잡고 앉은 남편.
생일축하해 :) 러뷰!!
날씨도 너무 좋고, 음식도 맛있고, 좋은사람들도 함께있어서 마냥 행복했던 오후
그나저나 조만간 'Journey'계 얼른 조직해야겠어 ㅋㅋㅋ
4/26/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