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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igan City 근처에 있는 Indiana Dunes State Park.
저번에 차로 지나가면서 가까운곳에 이런곳이 있다는건 알고있었는데
(물론 2시간 거리지만, 미국에서 이정도면 가까운거리니까 ^^;)
여름에 한번 와봐야겠다 생각만하고 있었는데
어쩌다가 보니 블랙프라이데이에 잠깐 들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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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였으면 그닥 놀랄것도 없는 광경이련만
이 넓은 바다같은 공간이 호수라는 생각을 하니 몸에 살짝 전율이 흐른다.
저 물이 짜지 않다는게  너무 신기할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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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 왔으면 클래식하게 모래사장에 이름 한번 남겨줘야 한다는.
선영, 제량 그리고 시은.
(참고로 시은이는 결정적으로 잠이 들어서 안타깝게 차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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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간 동윤,종운이네.
시은이도 함께 였으면 좋았겠지만 날씨가 꽤나 추워서
오히려 자고 있던게 다행이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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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 돌아가기전 갑자기 생각나서 하게 된 퍼포먼스.
난 타이밍 못맞춰서 시종일관 땅에 붙어있는걸 ㅋㅋㅋ
그래도 맘껏 떠들고 웃으면서 마냥 신났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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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  2009/11/27 22:49
2009/12/16 20:4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역시 제량이의 점프는 동양인의 것이 아니야
2009/12/18 15:29 수정/삭제
우리의 조상들은 그 높은 독립문을 점프해서 건넜다는 소문을 들은 기억이 난다. 동양인들도 충분한 점프 능력이 있다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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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un
2009/12/17 21:3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크하하하 언니 이사진을 여기서 또 보니, 또 신난당ㅋㅋㅋ우리 정말 여름에 떠나줘야겠네요!! 여름엔 옷이 가벼워서 우리 더 위로 뛸 수 있을거예요....ㅎㅎ
2009/12/18 15:30 수정/삭제
꼭 여기서 해수욕 한 번 해보고 싶어...짜지 않은 바닷물(실은 호숫물)에서 파도타면 어떤 기분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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