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가라 폴 다운타운. 딱 헐리우드에 있는 관광시설 몇개 옮겨놓은 느낌 ㅋㅋ
이건 Louis Tussaud's Wax museum. 헐리우드에 있는 Madame Tussaud's Wax museum이랑 같은곳.
Louis Tussaud는 Madame Tussaud의 손자인데 1959년에 이곳으로 와서 뮤지엄을 새로 만들었다고.
헐리우드 보다 규모는 좀 작은것 같았는데 손자가 만든거라서 그런지 피규어들은 헐리우드에서 본것이랑 똑같다.
내가 좋아하는 조니뎁이 보이길래 같이 찍어 달라고 부탁했는데
조니를 아웃포커싱 시켜버린 남편 -_-;;
정말 리틀 헐리웃임 ㅋㅋㅋ
Coca Cola Store.
클래식한 병콜라를 팔고 있음
왜 콜라는 병에 담아팔면 더 비싸고, 더 맛있어 보이는걸까.
콜라병 키홀더. 이래뵈도 안에는 진짜 콜라가 들어가 있다
코카콜라 바로 옆에 위치한 허쉬 초콜렛 매장.
근데 난 허쉬나 기라델리는 달아서 별로더라 ㅋㅋ
미국 초콜렛은 전반적으로 많이 단편이라, 초코렛 먹고 싶을땐 주로 다크 초콜렛이나 유기농 초콜렛 사먹게 된다.
(유기농 초콜렛은 아마도 몸에 좋으라고 좀 덜 달게 만드는듯)
안고 있으면 왠지 초코렛 향이 날것 같은 인형.
시은이가 저 인형만할때도 있었는데 많이 컸구나 우리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