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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리조트내에 있는 수영장으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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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바다에서 스노클링만하다가 수영장오니 나름 재밌네.
난 수영은 안하고 주로 선베드에 누워있었고 남편은 열심히 수영.
수영장안에 칵테일바도 있는데, 물속에 놓여있는 의자에 앉아서 마시도록 되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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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신나게 수영하는 남편. 아침에 스노클링하고도 전혀 지친기색이 없네 (체력짱!!)
선베드에서 제량 수영하는 모습보는것으로도 충분히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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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위해 싱크나이즈드 스위밍도 보여주시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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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 우리밖에 없어서 너무 좋았음.
리조트내 시설들이 프라이빗 개념이 강해서 그런지
식당이외에는 사람들 마주치기가 쉽지 않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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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태닝중인 남편.
더 태우면 안되겠기에, 그늘로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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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무척 강렬해서, 선베드를 나무 옆 그늘쪽으로 끌고와서 누워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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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보면서 수영할수 있어서 더 맘에 들었던 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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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  |  2005/12/21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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