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리조트에서의 마지막날.
여기서의 마지막 아침을 먹고 빌라로 버기 없이 돌아왔다.
섬 전체가 무슨 정글같다. 나무들이 무척많았음.
앗, 도마뱀 발견. 카멜레온같이 생기기도 해서 색깔 변하나 살펴보기로 했는데
색깔 변하는거 지켜보기 전에 도망가버림.
우리가 머물런던 빌라. Magoo.
몰디브에 있는 나무 이름이라고 하는데, 빌라마다 이렇게 나무 이름을 따서 지었다고 한다.
빌라로 들어가는 제량.
빌라에 들어왔더니 저렇게 케잌이 놓여져 있었다.
Raj 아저씨가 가져다 둔듯.
맛은 초코케잌맛이다. 아침을 먹은터라 많이 먹지는 못했다.
편지도 놓여있고, 방울토마토만한 수박과 참외도 있다. (맛은 없었음)
참 고마웠던 버틀러, Raj
체크아웃이 오후 5시여서 남은 시간동안은 빌라 앞에서 수영하기로 했다.
이날 특히 운이 좋아서 상어도 보고, 은빛으로 떼지어 다니는 물고기들도 봤다.
오리발로 게 생포!!
몰디브에는 게가 참 많았다. 우하하
바다빛과 하늘빛이 잘 구분이 안된다.
밝은 블루에메랄드 빛,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몰디브 바다색.
I love Maldives...
and you
Trackback of this article::
http://www.jeryang.com/trackback/66
kiddie'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