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4일
번데기모드
시은이는 이렇게 꽁꽁 싸매놓는거 싫어하는데 요렇게 해놓으면 엄마는 편하다 -_-;
박제량 : ㅎㅎ...저 모습도 귀엽다지... (2006.11.09 18:30)
이선영 : 웅 넘 귀여웡 (2006.11.10 17:14)
유진실 : 부부가 귀여우삼 ㅋ (2006.11.14 12:54)
11월 8일
우리 시은이!!
박제량 : 우리 시은이!!! (2006.11.09 18:28)
서민영 : 몇 주 지났는데..꽤 많이 큰 것 같다.. (2006.11.14 11:57)
서민영 : 씩씩해 보여..^^ (2006.11.14 11:57)
유진실 : 애기치곤 머리숱짱많다!! 이뻐이뻐 ㅎ (2006.11.14 12:52)
이다영 : 시은이 아주 늠름한걸~ (2006.11.28 20:31)
시은 profile
박제량 : ㅋㅋ...나중에 내가 더 제대로 찍어줘야징~ (2006.11.09 18:28)
홍윤선 : 오빠랑 똑같은거 같애요. (2006.11.09 21:37)
이선영 : 날 닮았다는 사람은 왜 없는거지 -_- (2006.11.10 17:12)
서민영 : 선영이랑 눈이 쏙 닮았구만...^^ (2006.11.14 11:58)
시은이 웃을때..
겨우 찍었어 ㅋㅋ
박제량 : 천사지...천사야~ (2006.11.09 18:28)
홍윤선 : ㅋㅋㅋㅋ 윙크 벌써 하네요 (2006.11.09 21:38)
애들은 하품할때랑 울때 너무 귀여웡
박제량 : 그러게...울때도 귀여운줄은 첨 알았지 뭐야~ (2006.11.09 18:28)
이선영 : 담에 울때 모습 찍어봐야겠어 (2006.11.10 17:13)
8시부터 이러고 놀더니 밤 12시를 넘기도록 안잤다
자고 깨고를 반복하는 시은이...
난 이날 새벽 4시에 잤어
박제량 : 우리 여보야가 너무 고생이 많어요... (2006.11.09 18:29)
이선영 : 아흐흑 (2006.11.10 17:13)
누워서 놀기
아빠 닮아서 잠이 없는 박시은
박제량 : 100일 되면 한 번 변한대...지금 잠이 없는게 어쩌면 다행인거지...ㅋㅋ (2006.11.09 18:30)
이선영 : 정말 그래주면 좋을텐데.. (2006.11.10 17:14)
주먹 불끈!!
11월 10일
정말 서럽게 우는 시은이
울때 보면 정말 귀엽다
요즘은 울때 눈물도 흘린다
장유정 : 달래줘야지!! 사진찍구 있어 ㅋㅋ (2006.11.17 20:42)
이선영 : ㅋㅋ ㅋㅋ 사실 가끔 안달래고 우는거 구경할때도 있어 (2006.11.22 13:57)
이다영 : 아.. 정말 서럽게 우네 ^^ (2006.11.28 20:30)
이선영 : 엄살쟁이에요 ㅎㅎ (2006.12.04 15:55)
시은아..첫번째 손동작은 좀 위험하구나
홍윤선 : 사진설명글들 웃겨 죽을거같앵 ㅋㅋㅋㅋㅋㅋㅋ 제량오빠봐서 내가 리플은 자제하고 있엉 (2006.11.18 00:47)
홍윤선 : 정말 참기 벅하긴 해 ㅋㅋㅋㅋ 리풀순이 다 죽었엉 (2006.11.18 00:47)
박제량 : 날 봐서 왜 참아욧! 나도 윤선양 리플을 항상 기다리고 있단 말이쥐~! (2006.11.18 14:11)
시은이 처음으로 양말 신겨봤엉
이다영 : 양말 바닥 귀여워 ㅋㅋ (2006.11.28 20:31)
이선영 : 애기들 양말에 미끄러지지 말라고 저렇게 해놓더라구요 (2006.12.0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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